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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종합 최종편집 : 2017-09-26 오후 02: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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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시론- 김천의 선택
10일간의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민족고유의 명절을 맞이하여 정부는 추석 전후 3일간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국립공원을 비롯한 고궁시설 등도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종합]시론- 문화예술의 꽃을 누가 꺾을 수 있을까?
4년 전 정권에서 문화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한 블랙리스트는 이미 밝혀졌지만 최근에 9년 전 정권에서 정보부를 동원하여 정부 정책에 비판적이었던 문화예술인들이 방송활..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0일
[종합]수필산책- 비문증(飛蚊症)
내 눈 속에 화가가 들었나 보다. 하루는 날파리를 그려 올리고 또 하루는 점인가 싶은 실지렁이를 그려 올린다. 때로는 뿌연 안개를 배경으로 머리카락같은 비도 내린다. ..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9일
[종합]삶의 향기- 서예 퍼포먼스
백수 정완영 시인 1주기 추모식에서 율산 이홍재 서예가는 서예 퍼포먼스를 펼친다. 대금 연주에 맞춰 흰 한복을 차려 입은 율산 이홍재 서예가는 장정 너덧이 족히 누울 ..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9일
[종합]삶의 향기- 가끔은 아파야 한다
삼 일째 침을 맞는다. 급기야 손전등을 가져와 불빛 따라 눈만 움직여 보라하고 손가락 열 개를 하나하나 펴 보라 한다. “이래도 안 되면 뇌 사진을 찍어 보는 게 좋겠다..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3일
[종합]제언- ‘대항면’을 ‘직지면’으로 바꿉시다
‘직지사’는 김천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다. 서울에서 김천을 물으면 잘 몰라도 황악산 직지사라 하면 알만큼 유명해졌다. 김천에 처음 와 본 사람이면 기차역 이름과 우..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8일
[종합]수필- 페루의 하늘
나에게 페루라는 나라는 참으로 멀고도 생소한 나라였다. 내가 페루에 와서 살게 될 줄이야. 정말로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13년 전 브라질에서 4년 동안 생활하..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종합]시론-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녹음이 짙어가는 초여름의 문턱에서 예순두 번째 현충일을 맞아 전국각지에서 호국보훈의 뜻을 기리는 행사가 치러졌다. 대전현충원에도 연평해전, 천안함사건 등으로 순..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6일
[종합]삶의 향기- 농촌 엄마의 초등 입학기
큰 아이가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어 나도 학부모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입학식에 다녀와 긴장이 싹 풀렸다는 아이의 고백처럼 엄마인 나도 그제서야 안심이 되었다. 친구..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종합]제언- 숲으로 갑시다!
바야흐로 봄입니다. 오늘은 촉촉이 봄비까지 내렸습니다. 봄은 이름 그대로 볼 것이 많아 ‘봄’이라고 합니다. 이때에 우리는 숲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종합]시론- 이제는 적극적인 먹방 방송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2015년은 통계청이 조사하기 시작한 이후 ‘우리나라의 엥겔계수가 13.8%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2015.3. jtbc) 일반적으로 엥겔계수란 가계의 소비지..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6일
[종합]시론- 미국 재벌과 한국 재벌
미국은 4백 년 전 영국의 종교탄압으로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이민 온 청교도들이다. 원주민 인디언들을 쫒아내고 풍부한 천연자원, 서부개척, 대륙횡단철도, 아프리..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종합]삶의 향기- 아빠 엄마 손잡고 걸어봐야겠다
겨우내 썰렁하던 우리 집 베란다에 봄볕이 흥건하다. 연년이 봄이면 낡은 집에 봄치장이라고 하는 것이 팬지나 바이올렛 수선화 같은 꽃모종 몇 개 사와서..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종합]시론- 2017년 의로운 봄날을 기다리며
공자는 인(仁)을 주장했지만 맹자는 의(義)를 주장했다. 공자는 춘추시대에 살았고 맹자는 전국시대에 살았다. 시대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공자와 맹자는 문제해결의 해법을..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1일
[종합]시론- 제98주년 3·1절, 하나 되는 대한민국
일제의 악랄한 식민지 탄압과 자유에 목마른 울분의 시대를 살아가던 선열들이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민족해방이라 불렸든 3ㆍ1운동이 일어 난지 98주년을 맞이..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7일
[종합]삶의 향기- “오줌 똥 싸고 아기가 되어야 죽는다”
얼마 전 친구의 친정엄마께서 치매로 1년여 주간 요양보호센터에 다니다가 아들딸도 잘 알아보지 못해 요양원에 모셨다고 했다. 개령 신룡본당 소속 어머니 레지오팀에서 ..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7일
[종합]삶의 향기- 작은외손자
안양 사는 작은딸네가 외손자들 방학했다고 외갓집에 왔다. 여덟 살인 형은 과묵하고 일곱 살인 동생은 장난꾸러기다. 거실에서 작은외손자가 “할머니 몇 살이야?”하고..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종합]수필- 김천 찍고
부산과 서울의 중간쯤에 김천이 있다. 그곳에서 나는 여학교를 다녔고 직장생활도 했다. 그 도시는 내게 늘 그리움을 불러온다. 아름다운 영상들로 머물러 있는 기억 저..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4일
[종합]사랑의 두 축, 사람과 일:서평 김예희 수필집 <생각의 삽질>
증정 받은 따뜻한 한 권의 수필집 수필집을 한 권 증정 받았다. 따뜻했다. 노란 표지 면(面)도 따뜻했지만 내용은 더욱 그랬다.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생각의 삽질'..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종합]시론- 박근혜 대통령에게 맑은 기는 있었을까?
조선 성종은 원래 왕이 될 수 없는 운명이었다. 아버지는 세자였지만 그는 둘째 아들이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세자 때 죽는 바람에 숙부가 예종으로 즉위했지만 예종이 1..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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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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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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