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08-23 오후 04:43: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시민토론방
 
오피니언 > 종합 최종편집 : 2017-08-03 오후 02:53:33 |
출력 :
[종합]삶의 향기- 가끔은 아파야 한다
삼 일째 침을 맞는다. 급기야 손전등을 가져와 불빛 따라 눈만 움직여 보라하고 손가락 열 개를 하나하나 펴 보라 한다. “이래도 안 되면 뇌 사진을 찍어 보는 게 좋겠다..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3일
[종합]제언- ‘대항면’을 ‘직지면’으로 바꿉시다
‘직지사’는 김천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다. 서울에서 김천을 물으면 잘 몰라도 황악산 직지사라 하면 알만큼 유명해졌다. 김천에 처음 와 본 사람이면 기차역 이름과 우..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8일
[종합]수필- 페루의 하늘
나에게 페루라는 나라는 참으로 멀고도 생소한 나라였다. 내가 페루에 와서 살게 될 줄이야. 정말로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13년 전 브라질에서 4년 동안 생활하..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종합]시론-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녹음이 짙어가는 초여름의 문턱에서 예순두 번째 현충일을 맞아 전국각지에서 호국보훈의 뜻을 기리는 행사가 치러졌다. 대전현충원에도 연평해전, 천안함사건 등으로 순..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6일
[종합]삶의 향기- 농촌 엄마의 초등 입학기
큰 아이가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어 나도 학부모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입학식에 다녀와 긴장이 싹 풀렸다는 아이의 고백처럼 엄마인 나도 그제서야 안심이 되었다. 친구..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종합]제언- 숲으로 갑시다!
바야흐로 봄입니다. 오늘은 촉촉이 봄비까지 내렸습니다. 봄은 이름 그대로 볼 것이 많아 ‘봄’이라고 합니다. 이때에 우리는 숲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종합]시론- 이제는 적극적인 먹방 방송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2015년은 통계청이 조사하기 시작한 이후 ‘우리나라의 엥겔계수가 13.8%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2015.3. jtbc) 일반적으로 엥겔계수란 가계의 소비지..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6일
[종합]시론- 미국 재벌과 한국 재벌
미국은 4백 년 전 영국의 종교탄압으로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이민 온 청교도들이다. 원주민 인디언들을 쫒아내고 풍부한 천연자원, 서부개척, 대륙횡단철도, 아프리..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종합]삶의 향기- 아빠 엄마 손잡고 걸어봐야겠다
겨우내 썰렁하던 우리 집 베란다에 봄볕이 흥건하다. 연년이 봄이면 낡은 집에 봄치장이라고 하는 것이 팬지나 바이올렛 수선화 같은 꽃모종 몇 개 사와서..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종합]시론- 2017년 의로운 봄날을 기다리며
공자는 인(仁)을 주장했지만 맹자는 의(義)를 주장했다. 공자는 춘추시대에 살았고 맹자는 전국시대에 살았다. 시대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공자와 맹자는 문제해결의 해법을..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1일
[종합]시론- 제98주년 3·1절, 하나 되는 대한민국
일제의 악랄한 식민지 탄압과 자유에 목마른 울분의 시대를 살아가던 선열들이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민족해방이라 불렸든 3ㆍ1운동이 일어 난지 98주년을 맞이..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7일
[종합]삶의 향기- “오줌 똥 싸고 아기가 되어야 죽는다”
얼마 전 친구의 친정엄마께서 치매로 1년여 주간 요양보호센터에 다니다가 아들딸도 잘 알아보지 못해 요양원에 모셨다고 했다. 개령 신룡본당 소속 어머니 레지오팀에서 ..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7일
[종합]삶의 향기- 작은외손자
안양 사는 작은딸네가 외손자들 방학했다고 외갓집에 왔다. 여덟 살인 형은 과묵하고 일곱 살인 동생은 장난꾸러기다. 거실에서 작은외손자가 “할머니 몇 살이야?”하고..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종합]수필- 김천 찍고
부산과 서울의 중간쯤에 김천이 있다. 그곳에서 나는 여학교를 다녔고 직장생활도 했다. 그 도시는 내게 늘 그리움을 불러온다. 아름다운 영상들로 머물러 있는 기억 저..
김천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4일
[종합]사랑의 두 축, 사람과 일:서평 김예희 수필집 <생각의 삽질>
증정 받은 따뜻한 한 권의 수필집 수필집을 한 권 증정 받았다. 따뜻했다. 노란 표지 면(面)도 따뜻했지만 내용은 더욱 그랬다.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생각의 삽질'..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종합]시론- 박근혜 대통령에게 맑은 기는 있었을까?
조선 성종은 원래 왕이 될 수 없는 운명이었다. 아버지는 세자였지만 그는 둘째 아들이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세자 때 죽는 바람에 숙부가 예종으로 즉위했지만 예종이 1..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9일
[종합]시론- 망국의 수순
자존심이란 ‘남에게 굽히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나 품위를 지키려는 마음 또는 스스로의 가치나 품위를 높이려는 마음’이고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고 사..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9일
[종합]“영령들이시여, 편히 잠드소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지켜주신 선열들께 고합니다. 오늘은 길가의 노란 은행잎도, 노란 국화꽃도, 푸른 하늘도 왠지 어둡고 처량해 보입니다. 우리는 신라의 삼국통일..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31일
[종합]시론- 썩어도 너무 썩었다
고위층의 부정부패를 보고 국민은 통곡한다. 중학교도 진학하기 어려웠던 1950·1960년대 천재 발명가 에디슨은 학생들의 우상이었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7일
[종합]삶의 향기- 우생마사
오뎅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저물녘 골목길, 오뎅보다 국물을 더 많이 홀짝이며 추억에 젖어본다. 벌써 30년도 더 된 때의 일이지만 사회 초년생의 고달픔을 달래주던 포장..
김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7일
   [1]  [2] [3] [4] [5] [6] [7] [8] [9] [10]       

최신뉴스
단전 속에서도 굳건한 대응태세  
법무부법사랑김천⦁구미지역..  
대도중공업, 지역 어르신 삼계탕 ..  
한일여고 육상부 전국 제패  
김천시단- 눈물  
조마초 녹색환경동아리 조마팜(FAR..  
시설탐방-소중한 분을 위한 ‘금릉..  
김천시의회, 을지연습 훈련 참관  
농업기술센터 예산 지원 김천경찰..  
대한법률구조공단, 자매결연마을 ..  
김응규 도의회 의장, 을지연습 참..  
제46회 문화가 있는 명품화장실 시..  
이용근 조각가, 영남대총동창회 이..  
경북보건대, 문경 STX리조트서 2일..  
이철우 최고위원 “정부 사드 지원..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박보생 시장, 경북대 행정학박사 학..
김천계란 ‘안전’…계란 판매 재개
오토글램핑장 ‘생각하는 섬’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찾아가는 문..
김천영세계란농장 1곳 살충제 성분 ..
카메라초점-계곡에서 버젓이 취사
영광의 얼굴- 김천예술고 출신 민한..
육군 50사단, 특전예비군과 저수지 ..
포토뉴스-제358회 사드배치반대 김..
제6회 산내들 한여름밤의 음악회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김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06077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가메실1길 21 / 발행인.편집인: 김중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기
mail: kc33@chol.com / Tel: 054)433-4433 / Fax : 054)433-2007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 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